2019 Creative director 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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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수)~5월 28일(목) 양일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2019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선정한 국내 최고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의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자인 환경에 대한 변화 및 디지털 디자인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전수하는 자리로 현재 디자이너들에게 요구되는 다양한 경험과 능력 향상에 필요한 노하우와 프로젝트 제작사례들을 소개하고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시대적 고민들을 함께 공유한 뜻 깊은 행사였다는 후문이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에서 솔트케이크의 김영리 상무는 CX를 통해 UX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가장 쾌적한 수면온도가 20도씨라는 접근으로 16도에서부터 20도까지 하나하나씩 온도를 높이며 최적의 UX를 완성하는 과정에 대한 강연으로 자칫 식상할 수 있는 주제를 재미있게 다루었다.

협업을 통해 일을 완성하는 업계의 프로젝트 진행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와 온도차이를 줄이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개하였고 더 나아가 최종 클라이언트라 할 수 있는 고객에게 가장 행복한 경험을 제공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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